엑티브장
40. 중소돌의 기적
오늘은 갑자기 K-POP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돌을 엄청 열심히 찾아보는 사람은 아닌데요. 요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한 그룹이 보입니다. 바로 리센느(RESCENE)입니다. 아마 최근에 유튜브나 인스타를 많이 보셨다면 “거제 야호~” 이거는 한 번쯤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그냥 요즘 바이럴을 잘
엑티브장
오늘은 갑자기 K-POP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돌을 엄청 열심히 찾아보는 사람은 아닌데요. 요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한 그룹이 보입니다. 바로 리센느(RESCENE)입니다. 아마 최근에 유튜브나 인스타를 많이 보셨다면 “거제 야호~” 이거는 한 번쯤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그냥 요즘 바이럴을 잘
엑티브장
안녕하세요? 우리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번 주 금요일에 글을 작성했어야 했지만... 세무서에 큰일이 발생해서 차마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답니다...ㅠㅠㅠ 블로그에 작성하고 싶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작성할 수는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튼 블로그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즌 2부터는 기존처럼 너무 딱딱한 글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말하듯이 써보려고
엑티브장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 계획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기존에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글을 업로드해왔지만, 앞으로는 운영 방식을 조금 변경하여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업로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변경하게 된 이유는 그동안 여러 피드백을 받으면서 글의 내용이나 주제가 조금 비슷하게
엑티브장
어느덧 블로그를 36편 정도 쓰게 되었다. 환산해보면 일주일에 5편씩, 약 7주 정도를 쓴 셈이다. 거의 한 달 반 가까운 시간을 블로그 포스팅과 함께 보낸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느낀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일을 하면서 느낀 점, 사람을 만나면서 배운 점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점 대학생으로서 고민했던 것들.
엑티브장
지난주 토요일에는 기술과 경영 교수님을 만났다. 교수님께서는 다음 학기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1학기 수강생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계셨다. 그 자리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갔다. 수업에서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부분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지 다음 학기에는 어떤 방식으로 보완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수업 피드백을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엑티브장
어제는 100일 휴가를 나온 아끼는 후배를 만났다.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밥도 먹고 가볍게 술도 한잔했다. 사실 특별히 거창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냥 아끼는 후배였고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었고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다고 하니 한번 챙겨주고 싶었다. 사람을 챙긴다는 게 꼭 대단한 일을 해주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조언을 해주거나, 인생의
엑티브장
어제 나는 우리 팀원들과 함께 학교에 방문했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모델의 진행 상황을 교수님께 공유드리고 이 내용을 논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견을 여쭙기 위해서였다. 사실 나는 논문에 대해서 정말 초짜다. 논문을 제대로 써본 적도 없고 연구질문이나 연구가설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해서 갔다. 현재
엑티브장
8월 14일 금요일 나는 정선 청소년수련관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있는 팀원들에게 전농동의 한 중식집에서 같이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사실 1년짜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이 다 같이 모여 밥을 먹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겉으로 보면 그냥 밥 한 끼 먹는 자리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시간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엑티브장
그제 저녁에 갑자기 급한 작업이 생겼다. 분명 하루를 어느 정도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일이 들어오면 계획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린다. 원래 하려고 했던 일은 밀리고 자야 할 시간은 늦어지고 다음 날 컨디션까지 같이 흔들린다. 그럴 때마다 느낀다. 계획은 내가 세우지만, 하루는 내 계획만 보고 움직여주지 않는구나.... 아무리 미리 정리해도 갑자기
엑티브장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아침부터 일이 꼬이고, 몸은 피곤하고 연락은 계속 오고, 생각한 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는 날. 분명 큰일이 생긴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하루 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 날이 있다. 그런 날에는 나도 모르게 말이 짧아지고 표정이 굳고, 작은 말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별것 아닌 일에도 괜히 날카로워질 때가
엑티브장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실력이 좋은 사람도 있고, 말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도 있고, 분위기를 잘 띄우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 다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꼭 가장 실력이 뛰어난 사람만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실력은 중요하다. 실력이 있어야 일을 맡겼을 때 결과가 나오고,
엑티브장
나는 성격이 진짜 급한 편이다. 무언가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빨리 시작하고 싶고 답장이 늦으면 괜히 신경 쓰이고 회의를 하다가도 결론이 안 나면 마음속으로 이미 다음 단계까지 생각하고 있을 때가 많다. 좋게 말하면 추진력이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조금 조급한 사람일 수도 있다. 물론 성격이 급한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