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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중소돌의 기적

엑티브장

40. 중소돌의 기적

오늘은 갑자기 K-POP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돌을 엄청 열심히 찾아보는 사람은 아닌데요. 요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자꾸 한 그룹이 보입니다. 바로 리센느(RESCENE)입니다. 아마 최근에 유튜브나 인스타를 많이 보셨다면 “거제 야호~” 이거는 한 번쯤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ㅋㅋㅋㅋ 저도 처음에는 그냥 요즘 바이럴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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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억지로 끌려간 보은 탐방...

엑티브장

39. 억지로 끌려간 보은 탐방...

안녕하세요? 우리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다들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번 주 금요일에 글을 작성했어야 했지만... 세무서에 큰일이 발생해서 차마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답니다...ㅠㅠㅠ 블로그에 작성하고 싶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작성할 수는 없으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튼 블로그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즌 2부터는 기존처럼 너무 딱딱한 글보다는 조금 더 편하게 말하듯이 써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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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블로그 시즌2 개막(?)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의 블로그 운영 계획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기존에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글을 업로드해왔지만, 앞으로는 운영 방식을 조금 변경하여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업로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변경하게 된 이유는 그동안 여러 피드백을 받으면서 글의 내용이나 주제가 조금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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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블로그 시즌1 종료 -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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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블로그 시즌1 종료 - 피드백

어느덧 블로그를 36편 정도 쓰게 되었다. 환산해보면 일주일에 5편씩, 약 7주 정도를 쓴 셈이다. 거의 한 달 반 가까운 시간을 블로그 포스팅과 함께 보낸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느낀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일을 하면서 느낀 점, 사람을 만나면서 배운 점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점 대학생으로서 고민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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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배운 것을 연결하는 것도 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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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배운 것을 연결하는 것도 실력이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기술과 경영 교수님을 만났다. 교수님께서는 다음 학기 수업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을지 1학기 수강생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계셨다. 그 자리에서 여러 이야기가 오갔다. 수업에서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되었는지 어떤 부분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지 다음 학기에는 어떤 방식으로 보완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수업 피드백을 나누는 자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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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아끼는 후배를 챙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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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아끼는 후배를 챙기는 법

어제는 100일 휴가를 나온 아끼는 후배를 만났다. 오랜만에 얼굴도 볼 겸 밥도 먹고 가볍게 술도 한잔했다. 사실 특별히 거창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냥 아끼는 후배였고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었고 오랜만에 휴가를 나왔다고 하니 한번 챙겨주고 싶었다. 사람을 챙긴다는 게 꼭 대단한 일을 해주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조언을 해주거나,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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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김풍식 마인드 장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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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김풍식 마인드 장착하기

김풍님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김풍님은 원래 웹툰작가로 알려진 사람이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요리하는 모습으로도 많이 알려졌고 어느 순간부터는 작가이면서 요리도 꽤 하는 독특한 포지션의 사람이 되었다. 내가 재미있게 보는 부분은 바로 그 애매한 포지션에서 나오는 능청스러움이다. 요리를 잘하면 “나 작가야 이 사람아”라고 말할 수 있고, 불리한 상황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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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능동적으로 살아야 기회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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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능동적으로 살아야 기회가 보인다

어제 나는 우리 팀원들과 함께 학교에 방문했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모델의 진행 상황을 교수님께 공유드리고 이 내용을 논문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견을 여쭙기 위해서였다. 사실 나는 논문에 대해서 정말 초짜다. 논문을 제대로 써본 적도 없고 연구질문이나 연구가설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아직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해서 갔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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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사람 사이에서 방향을 맞추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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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사람 사이에서 방향을 맞추는 일

8월 14일 금요일 나는 정선 청소년수련관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있는 팀원들에게 전농동의 한 중식집에서 같이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사실 1년짜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이 다 같이 모여 밥을 먹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 겉으로 보면 그냥 밥 한 끼 먹는 자리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시간이 생각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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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변수와 함께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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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변수와 함께 살아가는 법

그제 저녁에 갑자기 급한 작업이 생겼다. 분명 하루를 어느 정도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일이 들어오면 계획은 생각보다 쉽게 흔들린다. 원래 하려고 했던 일은 밀리고 자야 할 시간은 늦어지고 다음 날 컨디션까지 같이 흔들린다. 그럴 때마다 느낀다. 계획은 내가 세우지만, 하루는 내 계획만 보고 움직여주지 않는구나.... 아무리 미리 정리해도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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